Question 01.

designize 연구실의 관심 분야는 무엇인가요?

designize 연구실은 연구실 이름에서 드러나는 것처럼, 디자인의 가치를 다양한 분야에 넓히는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Design Management의 패러다임을 뛰어넘어 기존의 디자인의 영역이 아니었던 Design for Policymaking, Design for Democracy, Design for Digital Civic Engagement, Design for Society and Social Innovation 등이 현재 연구실에서 연구를 진행하고 분야들입니다.

디자인의 가치를 다른 분야로 전달하는 연구엔 디자인뿐만 아니라 관련 분야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와 고찰이 필요합니다. designize 연구실은 디자인과 디자인경영에 뿌리를 둔 채, 다른 분야를 심층적으로 탐구하며 두 분야를 잇는 새로운 창을 여는 선진적인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designize 연구실의 연구 분야는 디자인의 새로운 가능성을 개척하는 연구로서, 세계의 유수 저널과 컨퍼런스에서 뜨거운 화두로 자리 잡고 있는 디자인의 최첨단에 있는 분야입니다.

아래의 링크에 designize 연구실의 연구 성과가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International Journals : https://www.designizelab.com/new-page-4/

  • International Conferences : https://www.designizelab.com/conference-1/

  • Ph.D. & Master Thesis : https://www.designizelab.com/theses/


question o2.

남기영 교수님에 대해 알려주세요.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Professor : https://www.designizelab.com/professor/


Question 03.

designize 연구실에서 진행되는 프로젝트에 대해 알려주세요.

designize 연구실의 프로젝트는 다음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1. 연구원들의 연구 수단 (프로젝트 연계형 연구)

  2. 연구원들의 수입 경로

  3. 디자인의 가치를 업계에 전달하는 수단

designize 연구실은 디자인 프로세스의 앞 단에서 다각적인 디자인 방법론을 통해 프로젝트 위탁 기관 (기업 또는 정부기관) 및 사용자의 니즈를 파악하고, 이에 기반한 디자인전략을 도출하는 프로젝트에 깊은 노하우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단순히 위탁 기관이 원하는 결과물을 전달하는 것 뿐만 아니라 참여적 디자인 접근방식을 통해 위탁 기관을 프로젝트에 적극 참여시킴으로써 위탁 기관의 니즈를 반영할 뿐만 아니라 프로젝트 종료 후에도 위탁 기관이 스스로 디자인전략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디자인의 결과물 뿐만 아니라 디자인의 가치를 업계에 전달합니다.

designize 연구실은 제품이나 서비스 등 전통적인 디자인 프로젝트뿐만 아니라 공공정책, 도시개발 등의 도전적인 프로젝트도 수행하며, 프로젝트를 통해서도 ‘designizing’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링크에 designize 연구실의 프로젝트에 관한 더욱 자세한 설명이 있습니다.

  • Funded Projects : https://www.designizelab.com/project/


Question 04.

designize 연구실의 미팅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designize 연구실의 미팅에는 아래와 같은 네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1. 랩 세미나 (주 1회 - 모두 참석)

  2. 미니 랩 세미나 (원하는 사람이 있을 시 - 학생들만 참석)

  3. 프로젝트 미팅 (주 1회 - 모두 참석)

  4. 교수님과의 개별 면담 (원하는 사람이 있을 시 - 교수님과 학생 개인 참석)

랩 세미나 시간에는 그 주의 랩 세미나를 맡은 연구원들이 각자의 연구 진행 상황을 보고하고 연구에 대하여 토론합니다. 교수님과 모든 연구원들이 함께 마치 자기 연구처럼 열심히 해당 이슈에 대해 토론하고 고민을 해결해주는 designize 연구실의 핵심 연구활동입니다.

미니 랩 세미나는 연구에 대해 고민이 있는 연구원을 위해 랩 세미나 시간 이외에 추가로 진행되는 작은 랩 세미나입니다. 랩 세미나보다는 가벼운 분위기 속에서 커피나 다과를 즐기며 진행되는 미니 랩 세미나는, designize 연구원들이 가장 좋아하고 자랑하고 싶어하는 가족 같은 연구실 문화입니다.

프로젝트 미팅 시간에는 프로젝트 매니저를 주축으로 매주 진행되고 있는 연구실 프로젝트에 대해 보고하고, 발생한 이슈 및 추후 방향에 대해 교수님과 모든 연구원들이 함께 토론하는 시간입니다.

교수님과의 개별 면담은 면담이 필요한 누구나, 어떤 이슈로든 교수님과 함께 개별적으로 토론해볼 수 있는 시간입니다. designize 연구실의 남기영 교수님은 그 어떤 교수님보다 개별 면담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며, 학생들에게 개별 면담 시간을 많이 할애해주십니다. 활발한 교수님과의 개별 면담 역시 designize 연구실만의 커다란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Question 05.

designize 연구실 졸업 후 진로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첫 번째로 designize 연구실에서 자신의 연구 분야의 전문성이 바탕이 된 진로를 모색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진로의 대표적인 예시로는 교수 및 디자인 연구직, 대기업의 디자인 전략/기획팀, 디자인팀, 스타트업 등이 있습니다. 앞으로 연구분야에 따라 중앙 및 지방 정부, 공공기관 및 사회영역으로의 활발한 진출이 기대됩니다.

지금까지의 졸업생들도 학계, 대기업, 스타트업, 공공기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링크를 통해 designize 연구실 졸업생들의 진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designize Members & Alumni : https://www.designizelab.com/new-page-2/


Quesetion 06.

designize 연구실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어떤 준비를 해야하나요?

designize 연구실에 들어오기 위해서는 우선 카이스트 산업디자인학과의 석사/박사과정 입학 시험에 합격 하셔야 합니다. 석사의 경우 입학 시험에 합격하신 후에 designize 연구실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박사의 경우는 먼저 지도교수님과의 면담 후에 지원서류에 지도교수를 명시함으로써 designize 연구실에 지원하게 됩니다. 전체 입학 전형 절차와 일정, 서류 제출 등의 일반적인 내용은 KAIST 입학처 대학원 입학팀에 문의 하셔야하며 (042-350-2351, advanced.adm@kaist.ac.kr), 학과/교수/연구실에 대한 정보는 학과와 연구실의 홈페이지, 그리고 면접 전형 절차 및 일정(서류 전형 합격자 경우)은 KAIST 산업디자인학과 사무실로 문의하면 됩니다 (042-350-4503, koroh@kaist.ac.kr).

designize 연구실에서 수행하는 연구는 디자인에 대한 깊은 이해, 디자인의 확장성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하며, 타분야의 지식을 습득하고 이를 디자인 연구를 통해 풀어내는 능력이 요구됩니다. 또한 designize 연구실 뿐만 아니라 카이스트 산업디자인학과의 대학원생이라면 기본적으로 요구되는 데이터 수집 및 분석 능력, 논리적 사고 능력, 어학 능력 등도 역시 필요합니다. 이런 능력들은 연구실에서 연구 트레이닝을 통해 길러낼 수 있습니다.


question 07.

매일 연구실에 나와야 되는 시간이 정해져 있나요?

designize 연구실의 연구원은 랩 세미나, 프로젝트 미팅, 수업 조교 등의 연구실 활동에 필수적으로 참여해야 하며, 교수님 및 연구원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적어도 working hours 에는 가급적 연구실 자리를 지킬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학생의 본분을 고려하면 굳이 “출퇴근”이라는 용어의 사용도 좀 그렇긴 하지요?

우리 랩에서는 신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한 삶이 권장됩니다. 밤낮이 바뀌어 생활하던 학부 생활의 건강하지 않은 습관의 굴레에서 벗어나 가급적이면 아침에 일찍 나와서 연구실에 있는 동안에 집중하여 연구하고 너무 늦지 않게 보금자리로 돌아가서 휴식하는 ‘워라벨’이 적극 권장됩니다. 그렇다고 마치 출근 도장 찍듯이 엄격한 것은 아니고요, 상황에 따라 어느 정도 유연성 있게 시간을 쓸 수는 있지만 주말, 특히 일요일은 휴식과 문화/종교생활, 여행 등을 통하여 일상의 스트레스를 풀고 신선한 월요일을 맞이하는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이 권장됩니다.